"충남도 5347만원 공동배상…비방방조·PTSD 책임"김지은 "갈 길 멀다…가해자들과 끝까지 싸우겠다"안희정 전 충남지사. (뉴스1 DB) 2019.9.9/뉴스1관련 키워드안희정2차가해손해배상충청남도성폭행서한샘 기자 동국제약, 애경산업 상대 '마데카' 상표권 소송 일부 승소[속보]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임명관련 기사"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위자료 등 8304만원 배상" 확정"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8304만 배상하라"…손해배상액 확정"안희정, 8304만원 지급하라"…김지은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 "상고 차차 결정"(종합)'안희정 성폭행 피해' 김지은,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8304만 원 지급"'권력형 성폭력' 안희정 상대 손배소 2심 결론…1심 "8347만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