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배액, 1심 8347만 원서 소폭 줄어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안희정충남도지사성폭력손해배상윤다정 기자 日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78%…이달 중 중의원 해산 나설 듯트럼프, 이란 시위 사망 급증에 "강력한 조치 고려…軍 검토 중"관련 기사"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위자료 등 8304만원 배상" 확정"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8304만 배상하라"…손해배상액 확정"안희정, 8304만원 지급하라"…김지은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 "상고 차차 결정"(종합)[속보] 김지은, '성폭행·2차 가해' 안희정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권력형 성폭력' 안희정 상대 손배소 2심 결론…1심 "8347만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