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 상고장 제출 안 해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3년6개월간 복역을 마치고 경기 여주교도소를 나서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안희정충남도지사성폭력손해배상윤다정 기자 이란 "호르무즈 관련 합의, 연안국과 해야…美 관여 사안 아냐"佛 '가자 구호 활동가 조롱' 이스라엘 극우 장관 입국 금지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