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 상고장 제출 안 해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3년6개월간 복역을 마치고 경기 여주교도소를 나서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안희정충남도지사성폭력손해배상윤다정 기자 "이란 공습 후 민간인 1097명 숨져…여학교서 최대 181명 폭사"'이란사태' 주식·채권·금 일제 매도…"현금 욕망에 달러만↑"(종합)관련 기사"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위자료 등 8304만원 배상" 확정"안희정, 8304만원 지급하라"…김지은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 "상고 차차 결정"(종합)'안희정 성폭행 피해' 김지은,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8304만 원 지급"[속보] 김지은, '성폭행·2차 가해' 안희정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권력형 성폭력' 안희정 상대 손배소 2심 결론…1심 "8347만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