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 상고장 제출 안 해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3년6개월간 복역을 마치고 경기 여주교도소를 나서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안희정충남도지사성폭력손해배상윤다정 기자 '위고비 열풍' 美항공사 웃는 이유…"연료비 최대 8500억 절감""스투시에 아이폰 40대, 韓젠지엔 조롱대상"…BBC '영 포티' 주목관련 기사"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위자료 등 8304만원 배상" 확정"안희정, 8304만원 지급하라"…김지은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 "상고 차차 결정"(종합)'안희정 성폭행 피해' 김지은,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8304만 원 지급"[속보] 김지은, '성폭행·2차 가해' 안희정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권력형 성폭력' 안희정 상대 손배소 2심 결론…1심 "8347만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