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 상고장 제출 안 해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3년6개월간 복역을 마치고 경기 여주교도소를 나서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안희정충남도지사성폭력손해배상윤다정 기자 텍사스 테토들 녹인 '카우보이 부츠'…민주 탈라리코, 38년만에 일냈다佛 전역서 5일 또 총파업·시위…수십만 예상에 경찰 7만명 배치관련 기사안희정 성폭력 피해자 김지은 "저에 대한 소송비 추심 포기하라" 민원"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위자료 등 8304만원 배상" 확정"안희정, 8304만원 지급하라"…김지은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 "상고 차차 결정"(종합)'안희정 성폭행 피해' 김지은,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8304만 원 지급"[속보] 김지은, '성폭행·2차 가해' 안희정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