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배액, 1심 8347만 원서 소폭 조정김지은 측 "실제 적정 금액과 괴리"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안희정충남도지사성폭력손해배상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위자료 등 8304만원 배상" 확정"안희정, 성폭행 피해자에 8304만 배상하라"…손해배상액 확정'안희정 성폭행 피해' 김지은,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8304만 원 지급"[속보] 김지은, '성폭행·2차 가해' 안희정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권력형 성폭력' 안희정 상대 손배소 2심 결론…1심 "8347만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