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4명 정신적 손해…10만원·지연손해금 배상""나머지는 증명 안돼…위법 행위 소비자가 증명해야"대법원ⓒ 뉴스1관련 키워드홈플러스배상경품행사개인정보개인정보보호법황두현 기자 JTI코리아, 생물다양성 회복 지원 나섰다…"지역 생태계 보전"KT&G, '릴 하이브리드 3.0 로제 에디션' 한정판 2종 선봬관련 기사'1㎜ 깨알고지' 후 개인정보 넘긴 홈플러스…대법 "일부 배상"(종합)홈플러스 '1㎜ 깨알고지' 개인정보 장사 논란…오늘 대법서 배상책임 결론"경품행사 개인정보 유출 배상"…홈플러스 항소심도 패소[오늘의 주요일정] 법조(31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법조(20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