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4명 정신적 손해…10만원·지연손해금 배상""나머지는 증명 안돼…위법 행위 소비자가 증명해야"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깨알고지손해배상황두현 기자 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