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 대상자, 1심 284명→2심 152명…총 배상액은 늘어2심 재판부 "유출 입증 책임 소비자들이 져야" 판단홈플러스 강서 본사 전경. (홈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대법원홈플러스개인정보보험사경품행사깨알고지손해배상윤다정 기자 "누나 사망진단서 떼오세요" 은행 출금 거부에…무덤 파 시신 메고 온 印 남성싱가포르서 입댄 빨대 자판기 도로 넣은 佛10대…징역 2년형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