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 대상자, 1심 284명→2심 152명…총 배상액은 늘어2심 재판부 "유출 입증 책임 소비자들이 져야" 판단홈플러스 강서 본사 전경. (홈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대법원홈플러스개인정보보험사경품행사깨알고지손해배상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