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 대상자, 1심 284명→2심 152명…총 배상액은 늘어2심 재판부 "유출 입증 책임 소비자들이 져야" 판단홈플러스 강서 본사 전경. (홈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대법원홈플러스개인정보보험사경품행사깨알고지손해배상윤다정 기자 유니세프 "가자서 휴전 이후 어린이 265명 숨져…400명 이상 부상""美-이란 합의 이후 호르무즈 통항 급증…18일 하루 25척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