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교수·전공의·수험생 신청 각하…의대생은 기각"당사자적격, 긴급 필요성 인정…의료개혁에 중대 영향"ⓒ 뉴스1 16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 앞으로 의료진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5.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의료의대증원이세현 기자 "국선변호인 조력 확대·피해자 전담 조직 구축"…수사개혁위 첫 권고(종합)수사개혁위 "경찰,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전담 조직 구축해야"관련 기사서울고법, 순천향대·명지병원과 '의료감정' 업무협약…'전문감정단' 구성'259억 사기 대출' 한방병원 광덕안정 대표, 2심도 징역 4년法 "검사누락 주장 허위"…반려견 보호자, 동물병원에 배상 확정척추 수술 직후 발생한 하지 마비·배변 장애…대법 "의료진 과실 추정 여지"'기술 유출' SK하이닉스 전 직원 2심도 징역 1년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