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보호자 상고 기각…5000만원 손배동물병원 원장 허위비방…배상 책임 인정동물병원에서 진료 받는 강아지(사진 클립아트코리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병원해피펫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AI가 반려동물을 만났을 때"…18일 국회서 동물복지 미래 묻는다펫푸드 추천 기준은…"마케팅 문구보다 원료·등록성분 표시 중요"관련 기사수의사회 "농식품부, 개별 동물병원 진료비 전체 공개 철회하라"동물병원비 비싸서 유기?…전문가들 "사육 포기 원인 조사 먼저""한 대 더 쓰라더니 기존 장비 계약 연장"…아이덱스 놓고 잡음"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동물의료 이대로 안 돼"…뿔난 수의사들, 국회 앞 대규모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