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보호자 상고 기각…보호자 손해배상동물병원 원장 허위비방…5000만원 배상책임동물병원에서 진료 받는 강아지(사진 클립아트코리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병원해피펫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혐오 아닌 설득, 진정성 감동"…방치견 환경 개선하는 사람 주목대만 FASAVA 10월 개최…한국동물병원협회, 31일까지 참가자 모집관련 기사"정부, 수의사 협의 없이 개별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철회하라"뼈 드러난 몸에 거대 종괴…콘크리트 감옥서 구조된 '희망이''비아그라' 성분 동물약까지 판매…수의사회, 불법 유통에 칼 뺐다충북대 수의대-제네시스에고, 맞손…유전자 분석·헬스케어 연구경기도수의사회, 홈피 개편 후 각종 정보 제공…"일 참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