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이사도 징역 3년 유지…법정구속은 면해200억 원대 사기 대출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아들 A씨와 재무담당 이사 B씨(A씨 뒤)가 2023년 5월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5.1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광덕안정한방병원네트워크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사기권진영 기자 [속보] 법원, '尹 여론조사 무상제공' 명태균 보석 인용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업무 복귀…법원, 직무정지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