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이사도 징역 3년 유지…법정구속은 면해200억 원대 사기 대출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아들 A씨와 재무담당 이사 B씨(A씨 뒤)가 2023년 5월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5.1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광덕안정한방병원네트워크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사기권진영 기자 '151억 투자손실'…2심도 "현대차증권, 정몽구재단에 90억 배상해야"[단독] '장미비디오 살인사건' 28년 만에 재심…내달 첫 심문관련 기사'259억 사기 대출' 광덕안정 대표 징역 4년…法 "비난가능성 커"(종합)'259억 사기 대출' 광덕안정 대표 1심 징역 4년…법정구속 면해'한방병원 259억 사기대출' 광덕안정 대표 재판 넘겨져'200억대 사기대출' 현역 국회의원 아들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