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대검 간부 물갈이…반부패·공안 수사 연속성 유지 '명품백' 수사 지휘관 법무연수원行…검찰총장, 14일 일정 취소자료사진 ⓒ 뉴스1 임세영 기자이원석 검찰총장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도착해 취재진으로부터 김건희 여사 조사 관련 질문을 받으며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2024.5.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인사서울중앙지검장대검이원석황두현 기자 해태제과, 과자로 과학 배우는 '특명 과자를 지켜라' 한정 출시웅진식품, 내달 하늘보리·아침햇살 등 음료 가격 평균 7% 인상김기성 기자 "신고합니다"…국산 4.5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 1호기, 공군 도입강신철 신임 국방장관 "'전사공동체' 합동성 발휘 구조 구축할 것"관련 기사중수청 5급 이상 1차 특례임용 212명…검사 80명 포함추미애 "김지용, 윤석열 하수인으로 악역…중수청장 맡겨선 안 돼"초대 중수청장 앞 산적한 과제…인력·인프라 미완에 '연착륙' 시험대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김지용…정치색 옅은 '형사통'(종합)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형사통' 김지용…검찰개혁 새 조직 이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