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 1차 사고 후 다시 2차 사망사고 내"오토바이 차로 안 지켜"→"깜빡이 안 켰다"만취한 상태로 벤츠 차량을 몰다가 오토바이를 치어 운전자를 숨지게 한 20대 여성 안 모 씨가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음주운전만취벤츠DJ이세현 기자 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법원 "공수처 수사권 인정"에…尹 '공소 기각' 카드 흔들관련 기사집행유예 중 음주운전 사망 사고 60대 징역 6년'소주 3병' 만취운전에 서울 관광 日모녀 참변…사고영상 본 운전자 '울먹''층간소음 때문에' 윗집 찾아가 현관문 두드리고 욕설한 40대 집유한밤 공장서 절도 행각…잡고 보니 과거 직원'음주 뺑소니' 퇴직군인 "연금 달라"…法 "수급권 인정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