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혐의 인정 "피해자와 합의 진행" …3월 13일 재판 마무리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를 받는 서 모 씨. 서씨는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서울 동대문역 인근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친 혐의를 받는다. 2025.1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인모녀참변음주운전서한샘 기자 尹 '체포 방해' 오늘 1심 선고…내란 본류 앞두고 첫 사법 판단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설치…"추가 여부 추후 검토"(종합)관련 기사검찰, '韓 관광 일본인 모녀 참변' 운전자 구속기소'제로백 3초' 달리는 흉기 된 전기차…음주·운전미숙 땐 더 위험'일본인 모녀 참변' 음주운전 30대 남성 구속송치(종합)경찰, '日 관광객 모녀 참변' 음주 운전 30대 구속송치"어머니 끝내 낙산공원 못 갔다"…효도 관광 온 日 여성 참변, 딸 '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