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영풍제지 실소유주·미등기 임원 2명 구속영풍제지 불공정 거래 의혹과 관련해 시세 조종을 주도한 것으로 의심되는 윤모씨와 이모씨가 20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들은 올해 주가 조작 자금을 모집하는 등 영풍제지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2023.10.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제지남부지검주가조작남부지방검찰청홍유진 기자 여야,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에…與 "당연" 野 "무죄 믿어"(종합)장동혁, 특검 추경호 20년 구형에 "법원서 무죄 선고해줄 것 믿어"관련 기사'영풍제지 주가조작' 주범 60대 남성도 재판행…총 24명 기소'영풍제지 주가조작' 주요 공범 60대 남성 구속…檢 총 20명 구속작전 세력 놀이터 된 주식시장 "코리아 디스카운트 직결"인사처, '2023 인사교류 우수 기관·교류자 시상식' 개최"단일종목으로 최대 6600억 부당이득" 영풍제지 주범 3명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