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김 씨 구속기소1심 피고인 총 24명…20명 구속 상태로 재판영풍제지 불공정 거래 의혹과 관련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모 씨 등 3명이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11.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제지주가조작영풍제지주가조작재판정윤미 기자 300㎞ 바다 밑 가스전서 한국으로…"윙윙" 굉음 속 한국행 LNG 탄생SKI E&S, 바로사 가스전 상업화…'글로벌 LNG 플레이어' 도약관련 기사'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징역 15년·벌금 3973억…1324억 추징(종합)1년 새 주가 14배 띄워…'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1심서 징역 15년'영풍제지 주가조작' 주요 공범 60대 남성 구속…檢 총 20명 구속작전 세력 놀이터 된 주식시장 "코리아 디스카운트 직결""단일종목으로 최대 6600억 부당이득" 영풍제지 주범 3명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