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혁 기자 장동혁, 중소기업 만나 "우산뿐 아니라 파라솔이라도 되겠다"국힘, 설연휴 전 당명 개정 목표…내달 초 후보군 압축홍유진 기자 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장동혁, 한동훈 '당게 알고도 그런다' 반박…"가족 글 언급한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