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사주' 조성은 입당원서 조작 혐의 부인…"제 언어로 싸우겠다"

브랜드뉴파티 5000명 당원 허위 원서 제출한 혐의
"혐의 전부 부인하는 입장…변호인 선임 안 할 것"

본문 이미지 - '고발사주' 제보자 조성은씨가 15일 입당원서 조작 혐의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2024.4.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고발사주' 제보자 조성은씨가 15일 입당원서 조작 혐의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2024.4.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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