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허위 정당 등록, 정당 정치 신뢰성 저하시켜"'고발사주' 의혹 제보자로 알려진 조성은 올마이티미디어 대표 2024.6.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조성은입당원서사문서위조김종훈 기자 홍지선 "GTX-A 손실 서울시에 구상"…서울시 "지연은 국토부 탓"한국토지신탁, 하반기 정비사업 2건 추가…2분기 기준 사업장 40곳관련 기사'입당원서 조작 혐의' 조성은, 항소심 첫 공판서 "양형 부당"입당원서 조작 혐의 조성은 1심서 집행유예…"황당한 판결" 항소(종합)'고발사주' 조성은 입당원서 조작 혐의 부인…"제 언어로 싸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