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수사 대상 원내 입성…검찰해체 수준 공약도특검 통한 수사 압박 가능성…공수처 행보도 주목2023.6.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재명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2024.4.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조국 대표 등 조국혁신당 당선인들이 11일 대검찰청 앞에서 '검찰독재 조기종식 기자회견'을 한 뒤 행진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총선조국410총선황두현 기자 김도영엔 감자칩, 팬들은 선수카드…식품업계, 야구 마케팅 통했다급식 떼고 B2B 키우는 신세계푸드…이마트 '식품 공급기지'로관련 기사李에 누구보다 뜨거웠던 혁신당이 식었다…'친명 우군' 왜 멀어졌나'취임 50일' 김민석, 당 정비는 끝냈다…통합·지지율 성과 촉각혁신당 "중수청 차장에 檢공안통? 반대" vs 민주 박균택 "수사력 위해 필요"출항 한달여 김민석호 당면 과제는…인사 암초·범여권 연대·경찰개혁·개헌[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