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왼쪽)와 차장 물망에 오른 임현 전 서울고검 형사부장. ⓒ 뉴스1 DB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김지용중수청장중수청차장임현공안통울산사건박태훈 선임기자 유용원 "우크라, 러시아에 잡힌 포로 수십명 교환 포기…北포로 한국행"주진우 "與, 스벅 광고엔 발끈…암살자(들)도 상영 중지하고 압색해야"관련 기사"한국형 FBI냐, 제2 공수처냐"…중수청, 수장·인력·설비 '총체적 난국'李대통령 '내란 특수본' 검토…김지용 임명 후 '중수청 1호 사건' 되나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강훈식·조희대·김지용…순방서 돌아오는 李대통령 앞에 놓인 3인방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국민 우려·리더십 공백에 與도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