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검사,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 후보조국혁신당 7호 영입인사인 박은정 전 부장검사가 7일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7호·8호 인재 영입식에서 소견발표를 하고 있다. 2024.3.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박은정황두현 기자 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괴물 중수청" 정부 檢개혁안 후폭풍…"수사·기소 분리가 대원칙"여권 "괴물 중수청의 탄생"…정부 중수청·공소청법 비토檢개혁추진단 자문위원 6명 사의…"중수청법, 검찰 되살리기"野 반발 속 2차특검법 법사위 안조위 통과…통일교 특검 보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