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국인 21% 서울에…코로나19 이후 회복세영등포·구로·금천구 순…한국계 중국인·20대 최다하이코리아 홈페이지 갈무리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아트에서 바라본 도심 지역. 2022.7.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서울거주법무부통계황두현 기자 대법 "의료법인은 '의료인 1인 1기관' 원칙 대상 아냐"…첫 판단'연내 출범' 공소청·중수청법 이번주 공개…'보완수사권' 추가 논의관련 기사서울시, 시민안전보험 개편…전국 최초 '지반침하 사고' 보장 포함美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에 달러 강세…환율 1453.8원 출발서울시, 60개국 주한 외교사절 초청 외국인 지원 정책 등 소개부산 영도구,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지원 사업 추진"인도인 4만명 4월에 한국오는 이유는"…대한외국인 럭키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