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 영상 구독자 6만명 유튜브 게시…2심, 징역 2년·집유 3년아이돌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2025.3.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황두현 기자 "도수 낮추고 브랜드 합치고"…주류업계, '여름 성수기' 전략 재정비'추억의 간식' 양갱의 반란…러닝·할매니얼 열풍에 매출 20%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