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검사·수사관 의견 수렴…'검사 역할' 수사사법관 평가 관심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1.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황두현 기자 농심, 지난해 영업익 1839억 전년比 12.8%↑…"가격 환원 효과"빙그레, 자사주 64억원 소각…"주주가치 제고"송송이 기자 "경찰이 수사 책임, 검찰은 예외적 수사보완"…檢개혁 공청회(종합)검찰개혁추진단장 "보완수사권 공론화 필요…檢개혁 세밀하게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