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달러 쥐고, 개미는 미장으로"…196억달러 순유출에 환율 상승(종합)

한은 "경상수지 흑자에도 환율 고공행진…수급구조 근본적 변화"
"금리 역전보다 성장률·수익률 격차가 핵심…위기 징후는 없어"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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