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법무부·행안부 등 의료계 집단행동 고강도 대응 방안 마련정상진료·복귀 방해 행위 엄중 처벌…피해 환자 '법률적 지원'도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계 집단행동 관련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희근 경찰청장,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박성재 법무부 장관, 신자용 대검찰청 차장검사. 2024.2.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의사파업전공의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황두현 기자 스텔라 아르투아, 제로 슈거 맥주 '퓨어 골드' 아시아 최초 출시현대그린푸드, 조리 특기병 채용설명회…"100명 이상 채용"김기성 기자 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서울대병원 노조 하루 파업…"공공의료 강화하고 인력 충원해야"[인터뷰]유청준 전공의노조위원장 "청년의사들, 나아가 사회와 함께하겠다"'전공의들' 돌아온 대학병원…환자들 "대기 시간 확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