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법적제제 피하려 법률 공부 열 올리 때 아냐"업무개시명령 송달 '관건'…2020년 업무방해로 '유죄' 판결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병실로 향하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대한전공의협의회 박단 회장과 각 병원 전공의 대표 및 대의원들이 20일 낮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2024년도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하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