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르면 내주 송치할 듯…전청조-남현희 진술 엇갈려법원 "전청조, 남현희에 유리한 말 뒤집어…반성 진심인지 의심"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 씨가 8일 밤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전청조 사기 공범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23.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11.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남현희사기30억박혜연 기자 [르포]기능성 원단으로 수주 확대…한세 C&T, 6년 내 매출 2배 올린다한세예스24그룹, 2032년 매출 6조 목표…"수익성 정상화 초입"(종합)장성희 기자 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기자의 눈] 이재명 대통령이 버려야 할 SNS 성공 방정식관련 기사"샤워 후 한 시간씩 상의 벗고 있어, 관심 즐긴다"…전청조 청주교도소 근황'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주사 이모 폭주 시작…제2의 전청조, 심각한 리플리 증후군" 저격 왜?'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남편 불륜 탓 이혼…상간녀는 지금도 교사"남현희 '전청조 공범' 아니었다…檢 "사기 방조 아닌 이용당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