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기능성 원단으로 수주 확대…한세 C&T, 6년 내 매출 2배 올린다

한세실업, 자회사 C&T와 텍솔리니 통해 액티브웨어 시장 정조준
베트남 TG법인, 태양광·자동화 설비로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화

본문 이미지 - 김영조 칼라앤터치(C&T) 이사가 28일 베트남 호찌민 오피스에서 취재진과 만나 성장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김영조 칼라앤터치(C&T) 이사가 28일 베트남 호찌민 오피스에서 취재진과 만나 성장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한세실업 TG법인 공장 직원이 전기보일러가 적용된 다리미로 아이롱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한세실업 TG법인 공장 직원이 전기보일러가 적용된 다리미로 아이롱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숙련공을 대체한 하프문 작업 기계 ⓒ 뉴스1 박혜연 기자
숙련공을 대체한 하프문 작업 기계 ⓒ 뉴스1 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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