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4명에 대해 각 2000만원 위자료 인정유족 "전사자 예우, 국가의 소송 태도 실망해"1979년 12·12 사태 당시 육군본부와 국방부를 잇는 지하벙커에서 초병 근무를 서다 전두환 반란군의 총탄에 맞아 전사한 정선엽 병장의 모교인 광주 동신고에서 지난해 12월12일 정 병장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렸다. 사진은 기념식수 모습. 2023.12.1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12·12쿠데타전두환관련 기사[기자의 눈] 극우와 손잡은 사관학교 총동창회…무엇을 위한 결집인가보훈장관 "'국민 통합' 위해 노태우 묘소 참배 고심…전두환과는 달라"12·12 신군부, '탁 치니 억' 박처원…잘못된 정부포상 198건 취소(종합)'12·12 군사반란' 맞선 김오랑 중령·정선엽 하사 충무무공훈장 추서방첩사, 영욕의 49년 종지부…신군부 요람에서 12·3 계엄 주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