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4명에 대해 각 2000만원 위자료 인정유족 "전사자 예우, 국가의 소송 태도 실망해"1979년 12·12 사태 당시 육군본부와 국방부를 잇는 지하벙커에서 초병 근무를 서다 전두환 반란군의 총탄에 맞아 전사한 정선엽 병장의 모교인 광주 동신고에서 지난해 12월12일 정 병장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렸다. 사진은 기념식수 모습. 2023.12.1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12·12쿠데타전두환관련 기사"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임은정 "김지용 인청에 증인·참고인 채택 안돼 실망…역사가 평가할 것"김민석 "2028 총선 주전장은 한강 아닌 낙동강…부산서 승리해야"與 "김태규 광인" 맹비난…金 "육영수 여사 명예 지키려 한 것"[기자의 눈] 극우와 손잡은 사관학교 총동창회…무엇을 위한 결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