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박경석 대표, 권달주 공동대표 등 3명 공동재물손괴 혐의로서울교통공사의 자회사 서울메트로환경 미화원들이 27일 오전 용산구 4호선 삼각지역 승강장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출근길 시위 당시 부착한 선전용 스티커를 제거하고 있다. 2023.2.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장연서부지검박경석장애인이기범 기자 롤 전설 '페이커' 이상혁 기념우표 14만 장 발행…23일 판매정부, '온디바이스 AI' 혁신 아이디어 발굴 나서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스티커 부착 전장연 '전원무죄'에…" 떼다 산재 처리까지 받았는데"지하철역에 스티커 붙인 전장연 대표 무죄…"재물손괴죄 성립" 검찰 항소박경석 전장연 대표, 집시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