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5000만원, 주거지 제한 및 위치 추적 장치 부착 조건지난 9월 보석 청구 기각 이후 2개월 만에 풀려나회삿돈을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하고 불법으로 재산을 해외로 유출한 혐의 등을 받는 이화그룹 김영준 회장(왼쪽)과 김성규 총괄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5.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영준이화그룹회장김영준재판정윤미 기자 "가스전 평가부터 도입까지" 민간 첫 성공…SK '바로사' 14년 여정"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관련 기사'상장 폐지' 고삐 쥐는 거래소…빨라지는 '좀비기업' 퇴출검찰, 이화전기 BW 거래 관련 '부정거래행위' 메리츠증권 압수수색"허위공시로 2400억 부당이득"…김영준 전 이화전기 회장 구속기소김영준 이화그룹 회장 구속기소…수백억 체납·횡령·배임'187억 배임' 이화그룹 김영준 회장 구속…김성규 사장은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