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고발로 수사 착수…선후행 범죄도 기소처남 김성규 총괄사장은 공범으로 불구속 기소이화그룹 김영준 회장(왼쪽)과 김성규 총괄사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5.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영준김성규이화그룹횡령배임조세포탈박주평 기자 출시 넉 달 삼전닉스 2배 ETF…결국 반토막 '씁쓸한 추석'청약한 형 웃고, 따라 산 동생 울고…따따블' 공모주의 두 얼굴관련 기사"허위공시로 2400억 부당이득"…김영준 전 이화전기 회장 구속기소'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김영준 전 이화전기 회장 구속'수백억 횡령·조세포탈' 김영준 前이화그룹 회장 보석 석방거래소, 이화그룹 계열 3사 상장적격성 심사 대상 결정'수백억 횡령 구속기소' 오너…이화그룹株, 불성실공시법인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