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김영준, 증거인멸과 도망 우려…김성규, 도망우려 낮아"회삿돈을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하고 불법으로 재산을 해외로 유출한 혐의 등을 받는 이화그룹 김영준 회장(왼쪽)과 김성규 총괄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5.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황두현 기자 추석 앞두고 완자류 403%↑…전 부치는 명절 부엌 사라진다bhc, 샘킴 셰프 손잡고 통 모차렐라 치즈 품은 '콰삭모짜킹'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