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노소영에 재산분할 665억·위자료 1억 지급해야"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뉴스1 DB) 2022.12.5/뉴스1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이혼소송항소심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관련 기사성착취물 11세 아동 죽음…제작유포 20대에 1억4000만원 배상 판결'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