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총 횡령 금액 약 8000만원 죄질 나빠"1심서는 1700만원만 유죄로 인정, 벌금 1500만원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의기억연대 후원금 횡령 혐의 관련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9.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미향2심의원직 상실형구진욱 기자 오세훈, '건강·외로움·자존감' 4년 시정 핵심..."시민 행복 디자인"서울런 본뜬 '충주런' 생긴다…2027년 고교생 250명부터 지원관련 기사선거법은 '예고편' 위증교사 더 위태…이재명 짓누르는 '사법리스크''후원금 횡령' 윤미향 징역형 집유 확정…임기 끝나고 당선무효형(종합)'후원금 횡령' 윤미향 전 의원 오늘 대법원 선고…2심 집행유예'의원직 상실형' 윤미향, 대법 판단 받는다…쌍방 상고벌금형에서 '의원직 상실형'…윤미향 2심 판결 "3가지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