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1500만원→징역 1년 6개월·집유 3년…기소 4년여만횡령·기부금품법 위반 등 유죄…쉼터 고가매입·미신고 숙박업 무죄윤미향 전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평화의 소녀상 전시회 '내 옆에 앉아봐, 아리의 손을 잡아주세요'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1.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윤미향정의연정대협안성쉼터후원금 횡령징역형 집유황두현 기자 맘스터치, 라오스 1호점 오픈 성황…이달 말 2호점 연다하이트진로, 수출용 신제품 '멜론에이슬' 출시…한정판 과일 소주관련 기사'피해자 후원금 횡령' 윤미향 사면에 '나눔의 집', 결국 침묵 선택李정부 첫 '특사' 윤미향 포함…나눔의 집은 아직 '침묵'李정부 첫 '특사' 조국 부부·최강욱·윤미향 포함…"통합 전기 마련"(종합)李 첫특사 조국 부부·윤미향 포함…전현직 공직자 27명 사면복권 (상보)"촛불혁명 완수"vs"입시비리 봐주기"…'조국 사면' 시민들 찬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