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코트' 권력·자본에 소극적, 사법 신뢰도 물음표"…민변 토론회

사법농단 무죄 '제 식구 감싸기'…"사회방향 제시 못해"
"사법농단 아직 수습 안돼…법원장 추천제 반드시 필요"

본문 이미지 - 김명수 대법원장. 2023.8.1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김명수 대법원장. 2023.8.1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30일 민변 사무실에서 열린 '김명수 대법원장 시기의 사법부 평가와 향후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서 장유식 변호사(민변 사법센터 소장)가 사회를 보고 있다. 2023.8.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30일 민변 사무실에서 열린 '김명수 대법원장 시기의 사법부 평가와 향후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서 장유식 변호사(민변 사법센터 소장)가 사회를 보고 있다. 2023.8.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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