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정기기사 1회 실기시험서 채점 전 답안지 파쇄수험생 147명 7억3500만원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어수봉 산업인력공단이사장(오른쪽)이 2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브리핑룸에서 2023년 국가기술 자격 실기 시험 운영 관련 브리핑에서 어두운 표정으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5.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손해배상산업인력공단서부지법민사청구500만원7억관련 기사새해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배당세 깎아주고 결혼하면 100만원(종합)'엉터리 채점' 세무사 2차시험 추가합격자, 국가배상 소송 대법서 패소다음달부터 車수리 시 '품질인증부품' 선택한 차주 현금 인센티브 제공법원 "채점 전 답안지 파쇄한 공단, 인당 150만~200만원 지급해야"이번주 복지위 국감…의대증원·의료공백 책임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