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증권발 주가폭락 연루 의혹에서 불법 경영권 승계로 번진 수사 檢 김 전 회장 소환 조사 검토…"의문의 여지 없도록 폭넓게 조사"
지난달 28일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 관련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 모습. 2023.7.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김익래 다우키움 회장이 지난 5월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열린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에서 고개를 숙이며 사과하고 있다. 김 회장은 다우키움그룹 회장직과 키움증권 등기이사장직에서 사퇴하고 다우데이타 주식 140만주를 매각해 현금화한 605억원은 사회에 전액 환원하기로 한다고 밝혔다. 2023.5.4/뉴스1 ⓒ News1 공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