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임창정, 알면서도 주가조작 가담했다는 증거 없어"'블록딜로 605억원 확보' 의혹 김 전 회장도 무혐의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모습. 2022.4.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023.2.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라덕연SG주가조작김익래남부지검서울남부지검홍유진 기자 여야, 홍지선 국토부 장관 청문보고서 21일 합의 채택 무게정부, 22일 대미투자 관련 국회 산중위·재경위서 보고관련 기사'주가폭락은 키움증권 탓' 라덕연, 김익래 상대 손해배상 패소'SG발 주가조작 연루' 김익래·임창정 불기소…최초 제보자는 재판행(종합)횡령·작전 뛰며 손실 떠넘겨…고삐 풀린 증권가 내부통제[무너진 자본시장]②키움證 키운 황현순 떠나고…'증권통' 엄주성 새 대표로(종합)키움證 키웠던 황현순 대표, 잇단 악재에 책임론…결국 자진 사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