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임창정, 알면서도 주가조작 가담했다는 증거 없어"'최초 제보' 라덕연 동업자 불구속 기소…57명 재판행서울남부지방검찰청 모습. 2022.4.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023.2.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라덕연김익래임창정SG발주가조작주가폭락남부지검남부지방검찰청서울남부지검홍유진 기자 野 "김현지 오더냐" 與 "더러운 프레임"…홍지선 청문회 말폭탄 공방홍지선 "주택공급, 인허가 발표 끝 아냐…착공·입주까지 주기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