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임창정, 알면서도 주가조작 가담했다는 증거 없어"'최초 제보' 라덕연 동업자 불구속 기소…57명 재판행서울남부지방검찰청 모습. 2022.4.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023.2.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라덕연김익래임창정SG발주가조작주가폭락남부지검남부지방검찰청서울남부지검홍유진 기자 여야, 홍지선 국토부 장관 청문보고서 21일 합의 채택 무게정부, 22일 대미투자 관련 국회 산중위·재경위서 보고관련 기사'SG발 주가조작 연루'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임창정 불기소 처분검찰 "김익래 불법 승계 살폈다…주가 폭락 책임도 확인할 것"'주가조작 혐의' 라덕연 영장심사 출석…질문엔 '묵묵부답'주가조작 수사 칼 끝 어디로…추가 세력 규명·임창정 피의자 전환 촉각[단독]골퍼 A씨측 "라덕연 1년전 알게돼…라대표, 회사 사줄테니 관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