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관빈·김태효 등과 댓글 9000건 지시한 혐의로 기소김관진 "삶에 큰 오점…북한에 대응, 공정 판결 기대"김관진 백선엽장군기념재단 이사장과 백남희 명예이사장이 30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열린 '백선엽장군기념재단 창립대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관진파기환송임관빈김태효사이버보안사령부댓글구진욱 기자 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관련 기사김관진 징역 2년…대통령실 "국방혁신위원은 지속 수행"(종합2보)'군 댓글공작' 김관진 파기환송심서 징역 2년…법정구속은 면해(종합)'軍 댓글공작' 김관진 파기환송심서 징역 2년…법정구속은 면해'軍 댓글공작' 김관진 파기환송심…18일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검찰, '댓글 공작' 김관진 전 국방장관에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