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공작' 김관진 오늘 파기환송심 선고…"민주주의 침해" 5년 구형

임관빈·김태효 등과 댓글 9000건 지시한 혐의로 기소
김관진 "삶에 큰 오점…북한에 대응, 공정 판결 기대"

본문 이미지 - 김관진 백선엽장군기념재단 이사장과 백남희 명예이사장이 30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열린 '백선엽장군기념재단 창립대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김관진 백선엽장군기념재단 이사장과 백남희 명예이사장이 30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열린 '백선엽장군기념재단 창립대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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