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서 실형…법정구속은 면해5월부터 국방혁신위서 활동…"군사안보 전문가"이명박 정부 시절 군 사이버사령부의 정치 관여 활동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군형법상 정치관여 혐의 등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은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3.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관진국방혁신위원회민간위원이명박실형법정구속사이버보안사령부구진욱 기자 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관련 기사尹 정부 때 만들어진 국방혁신위, 미래국방전략위로 명칭 변경'군사드론' 2배 이상 늘린다…무기 성능개선 예산도 5배 확대윤 "철 지난 무기 배치는 안보 무능"…14년→7년 단축(종합)윤 대통령 "철 지난 무기 배치는 안보 무능…속도가 곧 안보"윤 "전력증강, 북핵 억제 최우선"…김관진 "지금 가장 위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