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탄 총 위협' 장호권 전 광복회장 1심 벌금 300만원…法 "정당방위 아냐"

장 전 회장 "권총 아니라 전동 면도기…협박 사실 없다"
法 "CCTV 증거영상 제거도…합의도 안 해"

본문 이미지 - 모형총으로 회원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 장호권 광복회장이 22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협박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장 회장은 지난 6월22일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 내 회장실로 찾아온 광복회원에게 총기로 보이는 물건을 꺼내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2023.3.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모형총으로 회원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 장호권 광복회장이 22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협박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장 회장은 지난 6월22일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 내 회장실로 찾아온 광복회원에게 총기로 보이는 물건을 꺼내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2023.3.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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