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전 회장 "권총 아니라 전동 면도기…협박 사실 없다"法 "CCTV 증거영상 제거도…합의도 안 해"모형총으로 회원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 장호권 광복회장이 22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협박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장 회장은 지난 6월22일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 내 회장실로 찾아온 광복회원에게 총기로 보이는 물건을 꺼내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2023.3.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광복회장호권한병찬 기자 20년 지킨 신한 vs '청라 이전' 하나…17일 인천시금고 PT로 승부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관련 기사새미래민주, 10일 제2창당 결의대회 개최…비명계 '3총·3김'에 러브콜'BB탄 권총 위협' 장호권 전 광복회장 2심도 벌금 300만원'BB탄 총 협박' 장호권 전 광복회장 벌금 300만원에 항소김기현 "이종찬 신임 회장, 광복회 멋지게 재건할 거라 확신"광복회, 학술원 창립 추진… 독립운동 사료 한 데 모아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