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장 무지가 불법, 떼법시위 불러…용서 안된다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 6월 17일 오전 대구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열리는 제15회 대구퀴어문화축제 현장을 찾아 "퀴어축제 불법 도로 점거에 대해 대구경찰청장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홍준표대구경찰청장퀴어단체검찰고발웬만하면넘어가려했지만적반하장대구시를 감히고소검찰고발. 불법떼법시위근절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尹 당선무효에 손뼉 칠 때 아냐…조희대 탄핵 사법개혁 서둘러야"주진우 "與 조작기소 특검법 당장 철회하고 국민께 사죄하라"관련 기사대구퀴어문화축제 20일 개최…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 혼잡 예상올해도 공권력 충돌하나…'대구퀴어문화축제' 놓고 '이견' 여전시민단체 "퀴어축제 방해한 홍준표 무혐의 처분 신뢰 못해"김수영 대구경찰청장 "집해 방해한 홍준표 시장, 집시법 위반"홍준표호(號) 첫 국정감사…시민단체 '퀴어 공권력 충돌' 등 감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