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을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하고 불법으로 재산을 해외로 유출한 혐의 등을 받는 이화그룹 김영준 회장(왼쪽)과 김성규 총괄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5.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화전기공업이아이디이트론김정은 기자 유행철 전인데 벌써 작년 넘었다…고령층 RSV 예방 필요성 커져추석 연휴 위고비·마운자로 맞는다면?…'이 음식' 조심하세요관련 기사'수백억 횡령·조세포탈' 김영준 前이화그룹 회장 보석 석방'상폐절차' 이화그룹 주주, "개선기간 부여하라" 거래소 앞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