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 메리츠증권·삼성증권도 강제수사증선위, 장원준 전 대표 고발에 따른 자료 확보차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 (공동취재) 2023.1.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신풍제약압수수색삼성증권압수수색정윤미 기자 "李대통령, 26명 중 22명 임명 가능"…대법관 증원법 보완 과제는합수본, 국민의힘 당사·당원명부 관리업체 압수수색 중단…향후 재기(종합)관련 기사검찰, '임상 실패 미공개 정보 이용' 신풍제약 전 대표 무혐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