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심문서 "수사 과정서 부정맥 증세 느껴" 주장공동피고인 연락금지·보증금1억5000만원 등 조건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2.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훈서해 피격국가안보실장보석이대준김근욱 기자 한·이집트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李 "CEPA 협상 개시 선언"(종합)李대통령 "한·이집트 CEPA 협상 개시"…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관련 기사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검찰, '서해 피격 관련 감사원 조사 불응' 박지원·서훈 불기소경찰, '서해피격 검찰 일부 항소' 李대통령 고발 사건 불송치'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해경 상대 민사소송 취하…소 제기 5년만與 "서해사건 무죄판결로 尹정권 조작기소 확인…한동훈도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