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특혜' 관련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진상대장동유동규CCTV뇌물황두현 기자 온라인 사이트 해킹에 "정신적 피해" 주장…대법 "배상 책임 없어"李대통령까지 나선 중수청 논란…檢개혁추진단 "지적 무겁게 인식"김근욱 기자 금융권, 22일부터 '법인 고객 확인' 강화…"테러자금조달 방지"금융위, '채무자 대리인' 지원 실적 258% 급증…"사업 지속 확대"관련 기사김용 '대장동 기소' 검찰 조작 주장에…국힘 "이재명 방탄 위한 협박"'대장동 일당' 배당결의 무효확인 소송 첫 재판 내년 3월로 미뤄져'위례신도시 의혹' 유동규·남욱·정영학 징역 2년 구형…내년 1월 선고(종합)국힘 "박철우 중앙지검장 임명, 고양이에 생선 맡긴 격"[인터뷰 전문] 정은혜 "오세훈, 한강버스와 강남 부동산, 3연임 악재"